안녕하세요?...Welcome to Suray's World &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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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1, 2015

자전거를 타고 본 서울 (a)

처음으로 이러한 풍경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활활 ...뿌듯하기도 했다. 성수다리 인근에 들어가며... 
멀리 보이는 미완성인(?) 제일 높은 빌딩이 될 건물쪽으로 가고 있었다. 
한강도 물론이고....
우리 멋진 자전거도 그 아름다움을 줄겨 봤다.
Memang cantiklah.
Lots of people were taking selfie or pics of themselves.
As for me, the sky was the one that attracted me the most.
but then.....I enjoyed all of them.

Tuesday, March 31, 2015

Biking in Seoul

For 3 hours and more I was literally on my bike..pedaling like I never pedaled before^^
��so tiring ..indeed..but when I reached Ttukseom resort...all of my fatigue just...simply vanished.
하도 너무 신나서 아픔과 피로를 못 느끼고 계속 움직이고 있었다.바로 뚝섬유원질를 봤기 때문이었다.
How could I feel tired when all I could see was the beauty of having reached this bike~paradise^^
푸르고 높은 하늘에다 시원한 바람을 맡아서 더 바랄 거
 없는 것처럼 저전거를 타면서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었다.
Moreover. ..the river was so calm that..biking next to it was like humming a song in all its might.^^
Biking in Seoul...진짜 재미있었다.

Monday, March 30, 2015

자전거 타고 본 서울 (part 6)

뚝섬 유원지에선 자전거 없이 즐거움을 하려면 자점거를 빌릴 수 있으니까 걱정하지마라.
그냥...서서...그 사람들처럼. ..renting  the bikes.
주말이라 그런지....lots of people really wanted to have their own share of bike!!!
As for me....I grabbed some snickers otherwise I'd be mad of hunger and tiredness^^
Gee...ttukseom resort really got an exposure!
여기까지 자전거를 타보니....신났다.

자전거 타고 본 서울 (part 5)

Asyiiiik^^
뚝섬유원지에서 멀리 보이는 공사 중인 롯데타워를 바라보며 자전거를 두고 ....찰칵....사진 찍었다.
텐트를 세우고 피크닉 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참..진짜로. ..봄이 되었다.
한강. 곧 한국애서 가장 높은 건물인 롯데 타워. 소풍 풍경.
구름이 많이 날아 간 날에 잎이 없는 나무들밑에서 봄꿈을 가진 사람들이 종종 있었다. 흠....

자전거 타고 본 서울 (part 4)

건대입구역에서 본 스트리트 거리이었다. 롯데백화점에 들어가기 전에 자전거 주차(?)에서 자전거를 안전하게 보관했다. 봄인데 아직도 나무들이 겨울모습을 보여줬다. 근데...봄이 와 보니..살짝. ..겨울 분위기를 그리워 .....잠깐만. ..진짜로? 농담아니죠? 
아니....
암튼....우리 자랑스러운 자전거와...여기까지 와 보니까. ...
기분이 좋았다.

자전거를 타보니.... (part 3)

Phew....건국대학교까지 도차했다. 보통 7호선을 타고 갔는데...이번 기회에는 그냥 자전거를 탔다.
좋은 날씨에다가 건대입구역 근처에 있는 모습까지 볼 수 있어 신기했다.
외국인 눈으로 본다면...모든것이 늘 색다르게 여길 수 있단 말아다.
참으로. ...괜찮아. 물론 단 대에서 볼 수 있는 동네이지만....자전거로 숨을 수 없을 정도로 여기까지 와 보니까. ...
평범한 거리도....사진으로 찍을 만한 풍경이 될 수 있다.

자전거를 타 보니.... (part 2)

"아름다움을 간직한 도시 풍경을 색다르게 볼 수 있네요"라는 느낌이 저절로 나왔다.
아마도 이러한 모습을 어디서나 볼 수 있는데. ..거의 3시간 동안 자전거를 탔기 때문에. ...민감하게 하늘을 보고...감탄을 할 수밖에 없었다.
어디냐하면...여기는 바로 어린이 대공원이다.
처음으로 여기까지 자전거를 타고 와 보니까 참 뿌듯 뿌듯^^
우리 사랑스러운 빨간 자전거^^
Oops...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으려고 했는데. ..몰라보게 찍은 거예요. ...진짜..이거 뭔데^~^

자전거를 타고 난 뒤... (part 1)

미친듯이. ...3시간동안 자전거를 타고 광나루..아차산까지 갔다 왔다. 이렇게 높은 언덕까지 올라 왔더니 ....참 신기했네요. 정말 ..바로 옆에 있는 차들이 나란히 서서 어디 가는 중인가 봤는데. ..아....
퇴근시간이군!! But....the sky...진짜...이렇게 멋진 풍경을 담은 서울...
Dusk in Seoul. 자전거를 세웠고 사진을 찍어서.....
아차산에서의 담은 추억.

택시안에서...

한대앞역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탄 택시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을 보니 쥬라기 공원에 있는 장면이 생각났기 때문에 사진을 찍었단 말이다. 
진짜 다른 이유없이 ..그냥 joking삼아 해 버렸다.
심심해서 그런지 몰랐지만 재미삼아 했죠.
갑자기 기사 아저씨가 들려준 노래를 들었다.
"비가 내리는 날에...그대를...."
"아....기사님은 이러한 노래를 좋아히시네요"라고 했더니...
반응이.....
제가 그냥 아무 말없이 물어보지 않았더라면 좋을 걸^^

오늘의 행사

드디어...우리 학생들에게 전달해 야할 것을 꺼내서 기분이 좋았다.
509호에서 했음. 
여러분...수고했다. 앞으로도 늘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어 주세요.
아리스, 피핀, 디코, 하디+셰인.
우리는 거의 2년 동안 인연을 맺었지?
모두들..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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