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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February 8, 2013

New Umbrella 새로운 우산


눈이 많이 내리기전에는 비가 엄청 많이 내렸다. 그래서 프레야가 언니처럼 자기 우산을 가지고싶어했다. 물론 근양 우산이 아니다. 애기용우산이죠. 프레야가 원래 초록색을 좋아했는데 ..언제부터인지 정확하게 모르지만...노란색으로 선호되었다. 
빈땅 선생님이 우리 집으로 놀어 왔을 때 우리 딸이랑 찍은 사진이다.
우리가 거의 8년 만에 못 만나서 얼마나 기쁜지... 
기다려다가...그때 비가 안 왔기 때문에 집안에선 우산을 펴서 놀았다.
참....역시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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