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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20, 2012

T-express Roller coaster in Everland, Korea

에버랜드에 가본 적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나는 사람들이 T-익스프레스를 탔다고 하면 느낌이 좀 달라진다. ㅇ[버랜드에 갈 기회가 있어서 한국에서 제일 유명하다고하는 최고의 롤러코스터를 탔다. 그 것을 탄 후에는 롤러코스터라면 T-익스플스만 한 것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I uploaded a picture of what T-Express is like. I do not own the video. 
The credit goes to the one making this video. 

Well, 솔직히... 에버랜드에 가지 전에 그 유명한 롤러코스터가 있다는 것을 몰랐다. 방문시간이 3시간밖에 없어 가지고 제일 무서운 놀이 기구를 꼭 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테마파크의 팸플릿을 보자마자 T-익스프레스를 선택했다(?)...골랐다(?) ^^....
가보니까 줄을 서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좀 망설였지만 그 것을 너무 타고 싶어서 줄을 서서 기다리기 시작했다. 생각보다.....한 시간이 넘었는데 아직도 입구근처에도 못 갔다. 몰론 포기할 생각이 들었지만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기다리면서 얘기도 하고 사진도 찍었다. (사실....FB와 KakaoTalk만 보고 있었다).^^
...드디어 탈 시간이 되었다. 앞선 사람들이 지르는 소리를 듣고 도망갈 생각이 다시 있었다. 그런데...우리 뒤에 서 있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타야 했다.
T-익스프레스가 어떤 것인지 미리 알았더라면 탈 생각도 없었을 것 같았다. 너무 무서워서 더 이상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그 최고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난 다음에 다른 걸 탈 필요가 없다고 했다. 세계에서 6번째로 제일 높은 롤러코스터를 타 보아서 기분이 좋았다. 그 것은 진짜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는 추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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