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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y 17, 2012

A friend's visit

Yes, it was the first and the last time Taekcho visited my house. Taekcho has been my friend since we were in the same class at Korean language classes in HUFS. We met at level 3 last year. We became close friends afterwards. After more than 7 months of being together, he has to go home after finishing the 6-level course on Korean language.

So, that day...I think it was...on May 9, 2012...we had lunch together at dolseotbibimbab place where we used to go together. 

Along with other friends like Ilya and Taekcho's gf, they visited our house to have some snacks and lat least to chat and converse. My kids loved to play with them. In fact, they were spending some time playing cards with rock, scissors, and paper games--esque style.

As a token of a remembrance, we took a picture together.  Taekcho informed me that he was thinking of finishing his degree back in China and then started his higher education either in Korea or in other countries. But, I think what interests him most was that the wants to learn English in English-speaking countries. He's gonna do that. 
Hope you all the best...^^

Monday, September 26, 2011

My Classmates 우리반친구들

우리 반친구이다.  오늘은 첫날이라서 자기소개를 물론 해야 지요. 원래 12명인데 한 명이 빠져 있어서 11명만 남아 있다.  간단하게 소개하려면 어떻게 할 지 모르지만 그냥  마음대로 적어 도 될 것 같다. ....^.^  치카, 이월, 에바, 웬, 아카나, 아린, 우정, 택초, 일리야, 피오트르, 그리고....나...
- 치카라는 친구가 한국드라마와 영화를 좋아하게 되어 한국으로 유학할 생각이 있는 일본에서 온 학생이다.  카나가와현에서 온 치카는 보조개가 있는 얼굴을 가져서 웃을때 예뻐 보인다고 생각한다.  (오 노.....오노......이것은 그냥 저의 의견일 뿐이다...다른 의미가 없을 걸요)
- 이월 씨는 중국에서 온 친구이다. 지난 학기에 같은 반에서 공부했기때문에 이월 씨가 어떤 친구인지 잘 알고...서로 이해할 수 있다. 내년 봄학기부터 외대 학부 일본어학과에 입학하고 말겠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다. 이얘기를 처음에 들었을 때 제가 제일 궁금한 것이 바로 왜 일본 대신에 한국에서 일본어를 공부하고싶은 이유이다.  그 칠문을 몰어봤더니....한국에서 공부하면서 한국과 일본의 대한 다 같이 이해할 수 있도록 바로 그의 바람이라고 답했다.
- 에바씨는 교환학생으로 폴란드에서 온 친구이다.  이월 씨처럼 지난 학기에 저의 반친구이었다. " 폴란드에서 한국어를 전공하기때문에 일부러 1년동안  외대에서 한국말을 더 깊게 배운다"라고 했다.
- 아카나 씨는 일본 지바에서 온 친구이다. 올해 2월부터 유학을 하고 있다.  (아카나씨의 얘기가 더 이상 못한다.....종보가 부족해서요......)
- 아린씨가 오늘 아침에  저옆에 앉은 친구이었다. 제가 교재를 아직 안 사서 한권을 빌려 준 친구가 바로 아린이다. ^.^  아버지가 한국에서 일하고 있으니 한국에 자주 여행을 간다고 말했다. 어머니도 중국에서 어떤 TV방송에서 안나운서가 된다고 얘기했다. .......역시....다음학기에  방송영상학과에 입학하고싶어 한다.^.^
- 우정 씨는 중국 산동(?) Shandong 에서 온 친구이다.  올해 4월부터 내년까지 (언제까지는 얘기안 했다) 유학하고 싶어 했다.
- 택초 씨는 패션감각이 제일 많이 있는 친구이다. ^.^ 날마다 항상 멋있는 옷차림을 단정하게 입고 학교에 나온다.  hmmmm 구렇군!  중국에 있는 창춘 (Changchun)외국어대학교에서 한국어를 전공하며 지금 2년 동안 교환학생으로 여기 왔다.
- 일리야 씨는 우리반에서는 나이가 제일 적을 것 같다. 카자흐스탄에서 온 일리야 씨는 좀 큰 편인 안경을 끼고  미소 띤 얼굴이 보여 준  친구다. 화를 자주 안 낸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에게 화를 내지 못하는 남자인 것 같다. :)
- 피오트르 씨는 에바씨와 같이 폴란드에서 같은 대학교에 다니고 있다.  피오트르의 매력적인 점은....바로 그의 푸른 눈동자이다.
이상 말한 바와 같이  그들이야말로  ........바로 나의 가을 학기 반친구이다.
다들...외향적인 친구들인 것 같아서 재미있는 가을 학기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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